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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재미없는 진실, 재미있는 거짓.
진실과 거짓에 대한 인간의 심리를 꽤뚤어버린... 표현이 있어서, 스크랩해봅니다.한때 트위터에서 누군가에 의해 올려져, 엄청나게 리트윗 되었던 글귀죠. "사람들은 재미없는 진실보다위트 있는 거짓에 더 많은 점수를 준다. 두서 없는 진실보다논리적인 거짓에 고개를 끄덕이고, 침묵하는 진실보다소리치는 거짓에 더 깊이 귀 기울인다. 그것이 때로는 아주 당연하게 거짓에 지고 마는 이유이다. - 박광수(앗싸라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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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스크랩] 모두들 피로하게 만드는 우리 사회
"넌 할 수 있어"라고 외치는 과도한 긍정성 때문에 죽을 때까지 일하다 쓰러지면서도 스스로 착취한다는 인식을 못 하는 겁니다.스스로 가해자이면서 피해자가 되는 거죠. ...... 독일에서는 번아웃(탈진)신드롬이 유행이다.자본주의를 이끄는 사람들이 모두 피곤으로 쓰러져서 자본주의가 망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철학자 한병철, (문학과지성사) 똘망수다곰의 댓글."세상을 사는 방법과 수단은 너무나 다양하며, 개개인 모두가 다를 것 입니다. 문제는, 피로를 즐기는 이들도 있지만,사회적 이끌림에 어쩔 수 없이 끌려다니는 이들이 더 많아 보이고,그렇게 살아야만 정상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는 무언의 압박이 문제가 되는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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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pqun GUIDE
양평 용문면 '아내의 추억'
보통 인터넷이나 티비에 소개된 맛집을 찾았다가 낭패를 경험한 분들 많을 것입니다. 이러할 때, 저의 경우는 실제로 맛이 없었던 적이 대다수 이지만, 간혹 그냥 와서는 먹을만 한데, '맛집'이라는 타이틀때문에 상대적으로 실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은 미리 정보를 알고 간곳도 아니고, 아는사람 소개도 아니었습니다.가족나들이차 가던길에, 평소에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두부를 한다는 이유 한가지로 '위험(?)을 무릅쓰고 무작정 들어간 곳입니다. 위치는 여기입니다.양평군 용문면 다문리 690-13 / 031-771-9738 보통 지방이나 나들이를 돌아다닐때, 찾는 집은 한적하거나 국도변에 있는 곳들입니다.그런 점에서 절대 좋은 위치는 아니네요. 양평 다문리마을의 변두리 쯤에 있습니다.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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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간략리뷰] 무명씨 USB LED 미니 스탠드
한줄평 : 무게중심이 없어 잘 흔들리긴 하지만, 불을 꺼놓고 컴퓨터를 해야하는 이들에게 강추 [이 녀석의 용도] 불켜진 방에서 더 밝은 빛을 얻기위한 스탠드는 절대로 아닙니다. 거의 티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주변을 어둡게 하고, 자신만의 집중력있는 밝기를 얻고 싶을때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밝기] 조도를 측정할 장치도 없지만, 구지 측정할 필요가 없는 녀석이죠. 불꺼진 방에서 키보드를 치거나 책을 읽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빛의 퍼짐] 녀석의 목이 자유자재로 움직여지기 때문에, 높낮이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적당히 조절하면 주변에 자고있는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고 충분한 밝기로 사용가능 합니다. [장점] - 목의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 - 크기가 작아서 원하는 곳(틈새)에 놓고 쓰기 좋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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