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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pqun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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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찾기가 쉽지 않네요. 02-439-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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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영화] 멋진 녀석들(Stand Up Guys) 2012
꼭 찾아서 보라고 할 영화는 아니지만, 영화를 추천해 달라는 사람에게는 한 번 보라고 하고 싶은 영화.알 파치노의 팬이라면 "역시, 알 파치노!"라는 감탄사가 나올 영화. 이야기 전개와 줄거리는 참, 진부합니다.하지만, 알 파치노와 크리스토퍼 월켄의 '힘빠진 깡패' 연기, 그것만으로도 매력있는 영화였습니다. 영화속에서 걷고, 먹고, 이야기하고, 잠깐씩 짓는 표정들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내뱉으면서 본 영화입니다.저렇게 힘을 빼면서도 멋으로 과장하지 않으면서도 매력있는 역활을 해내는 배우들. 똘망수다곰의 평점은, 8/10 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76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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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pqun GUIDE
[書평] 1Q84
1Q84,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문학동네, 1판8쇄(1),5쇄(2),22쇄(3) ★★★☆ 두꺼운 세 권의 책, 그 장황한 서술이 전혀 지루함 없이 풍요롭게 느껴진다는 것이 신기하다. 내 삶에 이제야 접한 하루키의 첫 소설, 그리고 바로 그의 다른 소설을 살 수 밖에 없었다. 줄거리, 세계관, 주인공들의 특질 등 딱히 연관성은 없는데, 작품에 흐르는 '감정'이랄까...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것 같은 잔상이 남았다. '일련탁생' 고마쓰에게는 덴고가 많건 적건 자신의 연장선상에 있는 존재다. 수족이나 다름 없다. 거기에는 자타의 구별이 없다. 그래서 자신이 깨어 있으면 상대도 깨어 있을 거라고 생각해버린다. /1-90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머리로 뭔가 생각한다는 걸 아예 하지 못한다. 그리고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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