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
nupqun GUIDE
AV 5.1에 대한 이해
본 글은 범용적인 글이 아니라, 특정인의 가벼운 문의에 대한 답글입니다. 그러므로 앞뒤, 기승전결이 없는 뒤죽박죽입니다. 정확한 정보가 아닐 수 있으니, 다른 분들은 흘려보실 것을 권장합니다. ^^ 종이에 간단히 그려가면서 설명드리면 금방되는데, 글로 설명드리기가 참 힘든주제네요. ^^; 5.1채널이라는 것이 위치적 음원을 구현해주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PC나 AV나 같은 스피커를 써도 되는건 당연하죠. 그런데 사용하기에 따라서 PC의 경우에는 디코딩기능(모든 PC가 다 있는건 아님)이 있어서 리시버가 필요없고, 플레이어의 역활까지 하게되며 화면(모니터)을 갖추고 있어서 상당히 간략하게 구성이 가능한 측면은 있습니다. 일반적인 AV 구성을 할때는... 플레이어가 화상원과 음원 신호를 보내주는 역..
-
물질
[생활리뷰] OLFA CMP-1 콤파스 커터기 일본 원형 컷터기
한줄평 : 가격이 아무리 싸더라도 사용하기 불편한 이"놈" 보다는 조금 더 주고 쓸 수 있는 것을 찾으시길. 우선 사진부터 보시죠. 제가 콤파스 커터기(원형 컷터기)를 구매하기 위해 고려한 부분은 이렇습니다. - A4지에 취미용 택을 인쇄하여 원형으로 자르고 싶다. - 정 원형으로만 자르면 된다. - 전문가적 사용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잘리기만 하면 된다. - 가격이 1만원 보다는 낮아야 한다. 제가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이렇습니다. - 가격이 저렴하다. 만약, 만약 배신한다해도 돈이 아깝지는 않겠다. - 콤파스 돌리듯 원만 돌려주만 되니까 작동성이 뛰어날 것 같다. - 안타깝지만 일제칼날의 장인정신을 믿어볼 수 있겠다. - A4 정도의 두께를 자르는데는 딱 일것 같다. - 오픈마켓의 평가들이 나쁘지..
-
nupqun GUIDE
[書평] 1Q84
1Q84,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문학동네, 1판8쇄(1),5쇄(2),22쇄(3) ★★★☆ 두꺼운 세 권의 책, 그 장황한 서술이 전혀 지루함 없이 풍요롭게 느껴진다는 것이 신기하다. 내 삶에 이제야 접한 하루키의 첫 소설, 그리고 바로 그의 다른 소설을 살 수 밖에 없었다. 줄거리, 세계관, 주인공들의 특질 등 딱히 연관성은 없는데, 작품에 흐르는 '감정'이랄까...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것 같은 잔상이 남았다. '일련탁생' 고마쓰에게는 덴고가 많건 적건 자신의 연장선상에 있는 존재다. 수족이나 다름 없다. 거기에는 자타의 구별이 없다. 그래서 자신이 깨어 있으면 상대도 깨어 있을 거라고 생각해버린다. /1-90 세상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머리로 뭔가 생각한다는 걸 아예 하지 못한다. 그리고 생각을..
갤러리 예시: 게시물이 존재할 경우 4건을 노출합니다.